나누고 싶은 이야기

Home 연구소소개 나누고 싶은 이야기

게시물 검색
존재만으로 너무도 소중한 아이들,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의 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!
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:650 59.9.113.23
2019-08-16 11:01:30

 

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.

 

오늘은 어떤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났을까요?

바로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의 친구들이었습니다!

가장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할, 존재만으로 이미 귀한 아이들이지만

오늘 우리가 만난 친구들에게는 학대라는 상처가 있었습니다.

 

저희는 그 소중한 친구들은 놀이의 세계에 초대했습니다.

놀이의 세계는 정말이지 놀랍고 신기합니다.

그곳에는 즐거움과 행복함이 있습니다.

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됩니다.

내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도 참 소중하게 보입니다.

그리고 나와 너 사이에 진정한 만남이 이루어진 ‘우리’가 있습니다.

 

오늘 만난 친구들도 이번 시간을 통해 알아갔습니다.

나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너무나도 귀한 존재임을,

모두가 힘을 모아 놀이를 하며 ‘함께함’의 진정한 기쁨을,

그런 친구들의 얼굴은 보고 있으니 참 가슴 벅차고 행복했습니다.

그 즐거운 웃음소리가 그 어떤 노래보다 마음을 울렸습니다.

그 친구들의 밝은 미소가 세상 널리 메아리치기를 소망합니다.

 

댓글[0]

열기 닫기